한강에 오면 꼭 먹는 끓인라면!!! 치맥대신 끓맥 ㅎㅎㅎㅎㅎ
그리고 청춘페스티벌! 하길래 티켓받아서 마지막에 나오는 버벌진트공연보고
저 오늘 진짜 꼭 일등해야되는데 브루마블 잘하는 노하우 좀 공유해요 우리. 생사가 달린 문제까진 아니지만 그만큼 중요하거든요!!!!!
모아모아 놓은 동전으로 힘겹게 천원 만들어 구입해주신 시명수실장님(목동와인가게VIN CEO)
제가 (보고) 그린 그림으로 만든 스티커가 출시!!!! 매진임박!!!
하베스트에서 선물받은 화요는 벵가족들과 함께. ^^ 악마의 술이었습미다 한 잔만 마신게 천만다행이었찌요.
오랜만에 벵 식구들과 난지랜드! (난지캠핑장 (Nanji Camp)에서)
하베스트 프리마켓! 잘 찾아보면 동생과 내가!!!! (The Harvest에서)